법률 자문을 받고도 마음이 개운하지 않았던 날
처음으로 변호사 사무실 문을 두드렸던 이유 작년 이맘때쯤이었나, 회사에서 임금 체불 문제로 골머리를 앓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법률 자문을 알아봤다. 사실 처음에는 노동청에 신고만 하면 알아서 다 해결될 줄 알았다. 그런데 막상 닥쳐보니 이게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더라. 상대방은 법인 양도양수 과정에서 자산이 묶였다는 핑계만 대고,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었다. 답답한 마음에 아는 분을 … 더 읽기
